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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의 세계를 모바일에서!

MMO 액션 RPG • 무료 플레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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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나 악마를 처단하라

새로운 모바일 MMO(대규모 다중 사용자 온라인) 액션 RPG에서 디아블로 II와 디아블로 III 사이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를 밝혀내십시오.

게임플레이 트레일러

디아블로 시리즈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

스토리

모두가 대천사 티리엘은 죽었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인류는 그가 저지른 일의 여파를 감당해야만 합니다. 부서진 세계석 조각들은 여전히 강력한 힘을 지닌 채 대지를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디아블로의 종복들이 그 힘을 이용해 공포의 군주를 다시 소환하려 합니다.
시네마틱 트레일러

직업

성역의 용사가 되어 일어나십시오

야만용사

사나운 방랑자 아리앗 산 참사에서 살아남은 야만용사는 무자비한 공격으로 적을 짓이깁니다.

성전사

진노의 사도 신앙으로 무장한 성전사는 가는 곳마다 악을 처단하고 강한 목적 의식을 갖고 전장을 지배합니다.

악마사냥꾼

복수심에 불타는 추격자 원거리에서 공격을 퍼붓는 냉혹한 심판자인 악마사냥꾼은 사냥감을 처치할 때까지 공격을 멈추지 않습니다.

수도사

무술의 달인 적을 정신없이 후려치는 번개처럼 빠른 공격과 비할 데 없는 기동성이 수도사의 특기입니다.

강령술사

삶과 죽음의 지배자 라트마의 사제들은 삶과 죽음을 다스리는 힘을 사용하여 성역의 균형을 유지하고자 힘씁니다.

마법사

비전 마력을 가공하는 살아 있는 번개 도관 마법사는 비전 능력을 사용하여 적을 원거리에서 공격해 흔적도 없이 궤멸합니다.

야만용사

사나운 방랑자 아리앗 산 참사에서 살아남은 야만용사는 무자비한 공격으로 적을 짓이깁니다.

성전사

진노의 사도 신앙으로 무장한 성전사는 가는 곳마다 악을 처단하고 강한 목적 의식을 갖고 전장을 지배합니다.

악마사냥꾼

복수심에 불타는 추격자 원거리에서 공격을 퍼붓는 냉혹한 심판자인 악마사냥꾼은 사냥감을 처치할 때까지 공격을 멈추지 않습니다.

수도사

무술의 달인 적을 정신없이 후려치는 번개처럼 빠른 공격과 비할 데 없는 기동성이 수도사의 특기입니다.

강령술사

삶과 죽음의 지배자 라트마의 사제들은 삶과 죽음을 다스리는 힘을 사용하여 성역의 균형을 유지하고자 힘씁니다.

마법사

비전 마력을 가공하는 살아 있는 번개 도관 마법사는 비전 능력을 사용하여 적을 원거리에서 공격해 흔적도 없이 궤멸합니다.

새로운 공포가 나타나다

전투

디아블로 이모탈에서는 기묘한 괴물들과 고대의 허깨비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어둠 속에 도사리고 있는 존재를 조심하십시오.

해골 왕

미친 왕 레오릭은 공포의 군주 디아블로의 손에 광기로 내몰렸습니다. 안식을 찾지 못한 그의 영혼과 언데드 군대가 만에 하나라도 성역으로 돌아온다면, 생전에 저질렀던 것 못지않은 참상을 저지를 것이 분명합니다...

유령 마차

잿빛고원 묘지를 지나는 나그네는 망자의 영혼을 싣고 달린다는 유령 마차를 잘 알게 될 것입니다.

백작

백작은 칸두라스에 있는 외딴 숲속 성에서 자라났습니다. 나이가 들자, 수백에 달하는 포로들의 피로 목욕을 해서 빛바래 가는 젊음을 잡으려 했죠. 그런 악행에 마침내 종지부가 찍혔을 때, 백작은 성의 탑에 매장되었습니다. 그녀를 진정으로 죽이는 것은 불가능했기 때문입니다.

파히르

불사의 군주 파히르는 사샤르가 황무지가 되기 오래전 그곳을 통치했습니다. 그의 제국에서는 혈족들의 참혹한 희생, 그리고 귀족과 살아 있는 신을 자칭하는 왕을 위한 저주받은 장수 의식이 횡행했습니다. 몇 세대 동안 이어진 파히르 왕조는 반대파가 파히르의 권력을 상징하는 그의 홀을 산산조각 냈을 때 막을 내렸고, 그 후로 사샤르 해는 어느 면에서나 통치가 불가능한 지역이 되었습니다.

바알

세 대악마 중 하나이자 세계석을 타락시킨 장본인인 바알은, 절대적인 말살에서 환희를 느낍니다. 자신의 손으로 직접 하느냐 남을 시키느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대천사 티리엘의 희생이 아니었다면, 파괴의 군주는 성역에서 인류를 모조리 쓸어버렸을 겁니다.

빙하 거인

메아리 동굴 안에는 소름 돋는 냉기를 뿜는 돌, 얼음불꽃 눈물이 있습니다. 돌의 힘을 차지하려던 탐욕스러운 자들의 육신이 모여 창조된 빙하 거인은 눈물을 지키는 수문장입니다.

해골 왕

미친 왕 레오릭은 공포의 군주 디아블로의 손에 광기로 내몰렸습니다. 안식을 찾지 못한 그의 영혼과 언데드 군대가 만에 하나라도 성역으로 돌아온다면, 생전에 저질렀던 것 못지않은 참상을 저지를 것이 분명합니다...

유령 마차

잿빛고원 묘지를 지나는 나그네는 망자의 영혼을 싣고 달린다는 유령 마차를 잘 알게 될 것입니다.

백작

백작은 칸두라스에 있는 외딴 숲속 성에서 자라났습니다. 나이가 들자, 수백에 달하는 포로들의 피로 목욕을 해서 빛바래 가는 젊음을 잡으려 했죠. 그런 악행에 마침내 종지부가 찍혔을 때, 백작은 성의 탑에 매장되었습니다. 그녀를 진정으로 죽이는 것은 불가능했기 때문입니다.

파히르

불사의 군주 파히르는 사샤르가 황무지가 되기 오래전 그곳을 통치했습니다. 그의 제국에서는 혈족들의 참혹한 희생, 그리고 귀족과 살아 있는 신을 자칭하는 왕을 위한 저주받은 장수 의식이 횡행했습니다. 몇 세대 동안 이어진 파히르 왕조는 반대파가 파히르의 권력을 상징하는 그의 홀을 산산조각 냈을 때 막을 내렸고, 그 후로 사샤르 해는 어느 면에서나 통치가 불가능한 지역이 되었습니다.

바알

세 대악마 중 하나이자 세계석을 타락시킨 장본인인 바알은, 절대적인 말살에서 환희를 느낍니다. 자신의 손으로 직접 하느냐 남을 시키느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대천사 티리엘의 희생이 아니었다면, 파괴의 군주는 성역에서 인류를 모조리 쓸어버렸을 겁니다.

빙하 거인

메아리 동굴 안에는 소름 돋는 냉기를 뿜는 돌, 얼음불꽃 눈물이 있습니다. 돌의 힘을 차지하려던 탐욕스러운 자들의 육신이 모여 창조된 빙하 거인은 눈물을 지키는 수문장입니다.

새 소식

성역의 개발 소식

디아블로 이모탈 서포터즈를 모집합니다!
11월 25일, 디아블로 이모탈 비공개 베타가 한국 지역에서 시작됩니다!
(종료) 트위치 드롭스로 디아블로 II: 레저렉션 사전 체험 베타에 참여하세요! (8월 14일 한정 제공)
9월 24일, 디아블로 II: 레저렉션이 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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